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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일이면 18개월 이상 보조금이 모두 초기화가 됩니다.
더불어 자사간 유심 개방 및 가족 할인제도 등 많은것이 바뀌는 날 이기도 하네요.
현재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SKT의 IM-S300
KTF의 IM-R200K (매직키패드)
LGT는 없습니다-_-
을 꼽을 수 있겠음.
SKT는 IM-S300의 경우 풀린적이 거의 없지만
이전에 약간 풀렸다가 이번에 다시 소량 풀린것 같습니다.
이제 전격적인 3G화에 대비하여 2G기기를 마련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KTF의 IM-R200K는 이전에 많이 풀렸다가 다시 들어가고 이번에 소량 나온것 같습니다.
KTF는 의무 약정제가 최대 3년까지 내부 논의가 되고 있다고 하니
KTF사용자 분들은 번호이동을 하시거나 새로운 기기를 하나 마련해 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LGT는 특징적으로 추천할 만한 모델이 없습니다.
삼성의 햅틱이 드디어 시판에 나선 모양입니다.
출고가가 무려 80만원대에 육박하네요.
처음 기대했던 모습과는 많이 다르지만
한국적 정서에 맞추었다는 평도 듣는듯 싶습니다.(통화와 종료키의 버튼화)
뭐... 미니스커트를 3개월간 사용한 저로서는 터치에 많이 익숙해졌지만 말이죠-_-;
이상 3월 26일자 낙션발 버스 시황
